한국일보

산호세에서 샬롯까지직항 항공편 개설된다

2016-01-26 (화) 03:04:55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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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서 노스 캐롤라이나의 가장 큰 도시인 샬롯 사이에 직항 항공편이 개설된다. 어메리칸 에어라인이 개설한 이번 양도시간의 직항로는 사우스 베이지역과 샬롯간의 첫번째 직항 항공편이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전통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6월2일부터 8월15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미네타 산호세 국제공항 관계자는 이번 직항로 개설과 관련 "이제 카리브해, 플로리아, 롤리(더럼과 사바나)지역 등 최고의 관광지를 쉽게 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항공 시간은 매일 오후 10시45분에 미네타 산호세 국제공항을 출발 다음날 오전 6시40분에 샬롯 더글라스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항공편은 현지에서 오후 6시10분에 출발 산호세에는 저녁 8시40분에 도착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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