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남수 목사가 새크라멘토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평생교육원 모임에서 ‘감사의 스펙트럼’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 평생교육원]
새크라멘토지역 평생교육원이 지난 20일 새크라멘토 임마누엘교회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평생교육원을 개설한 우남수 목사(행복연구원 길라잡이)는 이날 첫 모임에서 ‘감사의 스펙트럼’주제로 특강을 했다.
우남수 목사는 “2016년부터 평생교육원에 오는 모든 학생들에게 일평생 동안 배움의 열정을 불어 넣음으로써 급진적으로 변화 발달되는 세계에 의식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응 할 수 있게 준비시키는 일을 해 나간다" 는 내용의 사명선언문( mission statement)을 발표했다. 이 모임은 한달에 한번 매월 첫째주일후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 모임에서는 기독교 신앙 문제 뿐만이 아니라 심리, 교육, 역사,철학, 경제, 정치 등 모든 분야를 골고루 다루어 나갈 계획이다.
▲날짜: 매월 첫째 주일후 수요일 오전 10시
▲장소:새크라멘토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민수홍, 9242 Kiefer Blvd. Sacramento)
▲문의: (916) 600-5019, 743-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