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필진 신년 하례식

2016-01-22 (금) 03: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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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필진 신년 하례식
본보는 지난 21일 본보 필진들을 초청해 신년 만찬회를 가졌다.

이날 산타 클라라 가보자 식당에서 산호세 지역 필진들을 초청해 열린 행사에서 강승태 본보 지사장은 “앞으로도 좋은 글로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한국일보 SF만의 색깔을 계속 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홍민기 객원편집위원(기업열전), 성희준(성희준의 베이지역 풋볼), 장금자•성기왕(성기왕의 미대륙횡단기), 김 완 자생한방병원장(건강칼럼), 이명혜(여성의 창), 강승태 본보 지사장, 신예선 소설가, 함영선 객원 편집위원, 최 정(최정의 그림이 있는 산문)씨.

샌프란시스코와 이스트베이지역 필진 초청 모임은 오는 2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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