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공원국이 청소년들을 위한 잡페어를 30일 오클리와 2월 6일 오클랜드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원국은 인명구조요원, 레이크레이션 리더, 자료보조원, 공공안전요원, 게이트요원 등 포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원국은 “임시직을 제외하고 1934년 이래로 공원국은 해고시킨 직원이 없다”면서 “학생들도 자료보조원, 인명구조요원으로 활동하다가 정식직원으로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잡페어는 30일 오클리 빅 브레이크 비지터센터(Big Break Visitor Center, 69 Big Break Road)와 2월 6일 오클랜드 트루데우 트레닝센터(Trudeau Training Center, 11500 Skyline Blvd)에서 열리며 오전 9시-12시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명구조요원은 EB공원국 소유 11개 수영시설에 채용되며, 레크레이션 리더는 데이캠프, 오버나이트 트립, 방과후 프로그램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또 자료보조원은 공원 레인저(park ranger) 예비 훈련을 받게 되며, 경찰, 소방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공공안전요원에 지원하면 된다. 게이트요원은 안내소 근무 및 레인저의 보수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잡페어에는 래플티켓 당첨상품과 피자가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520)544-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