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인 뜻 모아 활성화 도모
▶ 3월 12일 세부 논의
북가주 태권도 활성화를 도모하는 협회가 창설된다.
이와 관련, 민경호 UC 버클리 명예 종신교수와 안창섭 UCMAP 디렉터, 구평회 전 가주 태권도협회장, 심진섭 현 부회장, 박양규 SF 한인체육회장, 박종근, 최의정, 한지환 관장 등 8명의 태권도인이 16일 헤이워드 한국의 집에 모여 뜻을 모았다.
신년 인사를 겸한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침체된 북가주 태권도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한 협회 창설에 만장일치로 의견을 함께 했다.
협회 구성을 위한 세부 논의는 오는 3월 12일(토) 오클랜드 오가네 식당에서 개최되는 모임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프리몬트와 유니온시티에서 행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최의정 관장은 “태권도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문의: 심진섭 (415)425-0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