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한마음회 임원모임

2016-01-19 (화) 05:39:32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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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한마음회 임원모임

서청진 회장(왼쪽 첫번째)과 조은미 교수(두번째)가 임원들과 행사와 관련한 세부사항을 논의 하고 있다.

장애우를 가진 부모들의 모임 북가주 한마음회(회장 서청진)는 지난 16일 오전 9시에 타운내 식당에 서 임원 모임을 가졌다.

조은미 교수와 서청진 회장 및 임원 등 5명은 이날 한해 동안 협회 발전방향을 논했으며, 일년간의 행사 계획을 잡았다.

이들은 오는 23일 일일 스키 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세부사항을 점검했으며, 4월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알타 서비스와 아이들의 진학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야드 세일 등의 행사를 진행 해 협회의 자금조달에도 신경 써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 끊임 없는 노력을 하기로 결의 했다.


한마음회는 장애자녀를 키우는 한인 보모들과 자원 봉사자들의 모임으로 이모임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법적 권리와 의무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 특수교육과 사회 복지에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부모들이 이 모임을 통해 스스로의 권익을 옹호하고 자녀들을 올바로 성장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서청진 회장(916-715-9594).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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