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DUI사고

2016-01-19 (화) 05:36:45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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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객 1명 사망

이스트오클랜드에서 DUI 운전자간의 충돌사고로 탑승객 1명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18일 오후 11시 41분경 풋힐 블러버드와 콜(cole)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37세 남성이 몰던 머큐리 마운티니어와 24세 남성이 운전하던 도요타 캠리가 충돌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도요타에 타고 있던 21세 남성이 사망했다.

3명은 모두 오클랜드 거주자이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21세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진 직후인 19일 오전 12시 27분경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2명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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