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동차 사고로 2명 사망

2016-01-13 (수) 03:48:02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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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번 프리웨이에서

산호세 거주 남성이 산마테오 지역 숲속에서 운전하다 나무에 충돌 사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지난 10일 산호세에 거주하는 엔지니어인 하우 응우웬(28)이 자신의 차량인 포르쉐를 운전하다 나무에 충돌했다.

이 사고로 함께 차량에 동승한 밀브레 거주 남성인 앙드레 브루투스 등 2명이 사망했다.


사고를 당한 두 사람은 레드우드 시티 소재 온라인 결제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P는 두 사람이 하이웨이 35번으로 알려진 스카이라인 북쪽방향으로 운전했으며 응우웬이 자신의 차량인 2016년산 포르쉐를 미처 제어하지 못한 채 남행 차선을 넘어 나무에 충돌했으며 이로 인한 충격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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