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몬트 맥도날드 무장강도범 18년형 선고
2016-01-13 (수) 03:46:18
신영주 기자
프리몬트 맥도날드 무장강도범 3명에게 15-18년형이 선고됐다.
프리몬트 경찰국에 따르면 이들은 2013년 5개월간 레스토랑과 편의점 등 6개 비즈니스업체에 무장침입해 현금과 재산을 강탈하고 종업원들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온시티와 헤이워드 거주자인 이들은 2013년 8월 25일 프리몬트 맥도날드에서 마지막 범행을 저지르다 체포됐다. 실베리오 패나울레레이(24)는 15년형, 와히둘라 누르(23)는 18년형을 선고받았고 앤서니 갈랑(19)은 집행유예 및 사회봉사명령을 받았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