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레호 자매도시연합회장 취임식 김영희 회장 연임

2016-01-12 (화) 04:24:59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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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교류에 앞장설 것

발레호 자매도시연합회장 취임식 김영희 회장 연임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VSCA) 김영희 회장 취임식이 JFK 도서관 죠셉룸에서 9일 열렸다. 오스비 데이비스 발레호 시장, 시의원, 자매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영희 회장은 ”발레호시와 자매결연 하고 있는 진천군 등 6개 도시와 친선, 신뢰, 존중을 바탕으로 문화교류와 글로벌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작년 데이비스 시장 일행이 필리핀 자매도시 바기오와 일본 아카시 방문으로 친선을 더욱 돈독히 했다”고 말했다.

VSCA는 일본 아카시, 필리핀 바기오, 노르웨이 트론하임, 이태리 라 스페지아, 탄자니아 방가모요, 한국 진천군으로 구성돼 있다. 윌리엄 김 전 SF한인회 이사장이 진천시 자매도시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오는 7월 진천군을 방문해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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