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는 7일 한인회관에서 지역 단체장들과 함께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응찬 회장을 비롯해 장종희 중가주 한미식품상 협회장, 문영식 전 노인회장, 최재룡 전 한인회장, 오영수 전 한인회장, 조덕현 몬트레이 한국학교 교장, 손영자 여사 등 지역 단체장들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각단체장들은 올해 계획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북한 정권을 규탄한 뒤, 2016년 한인사회의 힘찬 출발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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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