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쿠퍼 CNN 앵커, 청중과의 만남
2016-01-06 (수) 03:45:10
CNN 대표 앵커 앤더슨 쿠퍼가 베이지역을 찾는다. 쿠퍼는 케이블 채널 브라보 TV 부사장이자 토크쇼 진행자인 앤디 코헨과 함께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며 대중문화와 세계적 사건에 대한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모두 커밍아웃한 동성애자 방송인이다.
미 7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들의 토크쇼는 15일 오후 8시 샌프란시스코 놉힐 매소닉센터, 17일 오후 3시 오클랜드 파라마운트 시어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SF 티켓은 좌석에 따라 132~413달러, 오클랜드 티켓은 55~350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