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소년 핏볼에 물려 사망3
2016-01-06 (수) 03:42:56
김판겸 기자
9세 소년이 핏볼에 물려 사망했다.
유바 카운티 쉐리프국에 따르면 보호자였던 24세 여성이 지난 3일 일터에 가면서 3마리의 핏볼과 함께 소년을 린다에 위치한 모빌 홈에 두고 출근했다.
약 3시간 후에 퇴근하고 돌아온 여성이 개에 물려 쓰러져 있는 소년을 발견했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사망한 후였다고 쉐리프국은 밝혔다. 관계자는 소년의 보호자가 이번 사건의 용의자이지만 체포되진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문제의 개들은 동물보호소에 감금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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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