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첫 뮤어우즈 하이킹

2016-01-04 (월) 04:34:43 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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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뮤어우즈 하이킹
새해 첫날 레드우드 나무숲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끼려는 인파가 뮤어우즈 국립기념물(Muir Woods National Monument)에 몰려들었다. 태고의 원시림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울창한 숲에서 새해 첫날을 여는 발걸음이 가볍기만 하다. 1일 뮤어우즈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관람객들.

<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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