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라파엘 경찰서 의문의 소포 배달로 임시 폐쇄

2016-01-04 (월) 03:40:56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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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라파엘 경찰서에 의문의 소포가 배달돼 정황 파악을 위해 일시 폐쇄되는 소동이 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3일 오전 의심스러운 소포가 경찰서에 배달됐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경찰서 인근 C와 E 스트릿의 통행을 차단했다.

경찰은 소포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고 경찰서 외부로 옮겼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포 안의 내용물이 위험물이었는지 아니면 장난이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서는 사건 당일 저녁부터 업무를 재개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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