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기금모금
2016-01-04 (월) 03:31:07
신영주 기자
민주당 대선 선두주자 힐러리 클린턴(사진)이 새해 벽두 베이지역을 찾아 기반을 다진다. 8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힐러리와의 대화’는 칼슨 글로벌 서비스 및 여행회사 대표인 다이애나 넬슨 주최로 열리며 같은날 저녁 팔로알토 리셉션은 벤처캐피탈리스트 그레그 샌드스가 호스트를 맡았다. 두 이벤트의 티켓은 각각 2 ,700달러이다.
한편 클린턴 후보는 7일 주디 추(민주, 몬트레이파크) 연방하원의원과 함께 남가주 샌가브리엘밸리에서 1인 입장료 2,700달러인 런천행사에 참석하며 오후에는 LA 짐 핸슨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리셉션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리셉션은 TV 영화 제작자인 리사 한슨과 아티스트이자 애니메이터인 데이비드 프레슬러가 주최하며 입장료는 500-2,700달러이다.
<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