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용산 자매도시 위원회 송년모임
2015-12-31 (목) 02:18:00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용산 재매도시 위원회(회장 스티브 리, 이영길)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마나 식당에서 송년 모임을 갖고 향후 계획을 나눴다.
자매도시 위원회는 최근 6년간 용산구 학생들의 새크라멘토 방문 행사등을 주관해왔으며, 2016년 2월에도 14명이 용산구 장학생들이 새크라멘토를 방문하며, 이들을 위해 리오 아메리칸 고등학교 참관수업과 홈스테이, 그리고 새크라멘토 케빈 존슨 시장과 켄 쿨리 주의회 위원 등과 접견 등을 확정해 놓았다. 특별히 오는 2017년에는 자매도시 수교 20주년으로 특별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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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