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일 밤까지 기온 뚝

2015-12-30 (수) 03:55:18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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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교차 20도 이상 차이

▶ 3일과 5•6일 비 예상

새해 전날과 새해 밤 기온이 30도 대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미 기상청(NWS)은 새해 전날(31일) 베이지역의 낮밤 기온차가 20도 가량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낮 기온 평균은 50-54도, 밤 기온은 34-38도이며, 1월 1일 새해 낮 기온은 전날과 비교해 비슷하지만 밤은 2-3도 가량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NWS는 2일(토) 낮 기온은 이전과 거의 같지만 밤 기온은 40-44도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일요일인 3일, 올해 첫 비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4일 구름 낀 날씨를 보이다 다시 5일(화)과 6일(수) 비가 내릴 것으로 NWS는 관측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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