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비의 대 자연탐험 프로그램 선보인다

2015-12-29 (화) 0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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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투어, 아이슬랜드, 그린랜드 상품 출시

신비의 대 자연탐험 프로그램 선보인다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내년 아이슬랜드와 그린랜드를 총 13일간 여행하는 특별 상품을 선보인다.

7월 27일(수)과 8일 10일(수) 2차례 출발하는 이번 패키지는 아이슬랜드의 수도인 레이카비크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된 팅벨리르 국립공원, 게이시트 간헐천, 굴포스 폭포등 ‘골든 서클’을 찾는다.

이어 유명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배경 모티브가 됐던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영화 인터스텔라의 얼음행성 촬영지인 스비나펠스요쿨과 투명한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 세계 최대의 야외온천인 블루라군등을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꾸려졌다.


또한 국토의 66% 이상이 북극권에 속하는 그린랜드로 이동해 수천만년의 세월을 품은 빙산과 빙하 대륙을 탐험한다.

박평식 대표는 “아이슬랜드, 그린랜드는 신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 연습한 곳이라 불리울정도로 아름답고 경이로운 경치를 자랑하는 지역”이라며 “자연의 섭리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여행 상품은 각각 22명 정원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문의: (213)388-4000, www.usajutour.com

▲주소: 833 S. Western Ave, #35-A,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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