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언쟁 칼싸움에 1명 사망

2015-12-28 (월) 03:50:0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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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93번째 살인사건

칼싸움으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 5분경 이스트 15가 3000블럭 거리에서 언쟁이 불은 두 남성간에 칼싸움이 벌어져 45세 남성이 사망하고 또다른 남성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올해 오클랜드에서 일어난 93번째 살인사건으로 기록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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