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 초청 강사들

2015-12-21 (월) 08:27:19 이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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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웨그너(월그린 사장): 내가 오늘 강연한 내용은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아니라, 살아오면서 만난 다른 리더들과 이야기를 통해 얻은 것들이다. 한인 1세들의 노력과 희생을 생각해, 앞으로 젊은 한인들이 리더로서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차세대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이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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