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훔친 셀폰으로 매춘 장면 촬영

2015-12-18 (금) 03:48:26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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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브루노서 포주 3명 체포

당국은 산브루노에서 셀폰을 훔쳐 매춘 장면을 촬영한 포주 3명을 체포했다.

용의자들은 지난 14일 17세 소녀에게 매춘 강요하고 성관계를 맺은 남자의 셀폰을 훔쳐 매춘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셀폰을 훔쳐 도주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려 체포됐다.

용의자는 도미닉 시어스(20, 안티옥), 딜란 코니 존스(19, 피츠버그), 트리스탄 러브(20, 베카빌)로 인신매매, 포주, 강도 등의 혐의를 받고 산마테오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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