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5시 댄빌 피스루터란 교회
▶ 본보 특별후원
이스트베이 산라몬 댄빌지역에서 성공적인 음악회로 자리잡은 Pure Delight 무대가 본보 특별후원으로 다시 올려집니다.
투명하고 감미로운 음색의 첼리스 보컬 앙상블과 지난 6월 UN 초청연주에서 호평을 받은 퍼시픽 유스 콰이어가 연주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의 바리톤 강주원, 샌프란시스코 걸스 코러스 보이스 코치인 엘리자베스 에쉴리,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곽지원 및 댄빌 지역의 Special Blend가 출연합니다.
샤팡띠에르, 프란쯔 비블, 비탈리의 샤콘느 및 헨델 메시아의 시온의 딸아 기뻐하라, 나팔 울리며등의 잘 알려진 독창곡과 바리톤 강주원씨의 한국가곡등이 연주 되는 Pure Delight 연주회에 오셔서 짜임새있는 크리스마스 음악선물을 받으시기 바랍니다.이번 음악회 수익금은 시리아 난민을 돕는데 사용됩니다.
▲일시: 12월 19일(토) 오후 5시
▲장소: 댄빌 피스 루터란 교회 / Peace Lutheran Church (3201 Camino Tasajara, Danville, CA 94506)
▲입장료: 일반 20달러, 학생 10달러, 12세미만 무료
▲문의 925-648-7000, office@peacejourney.org
▲특별후원 :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