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퉁이돌한국학교 동지 행사

2015-12-15 (화) 04: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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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 팥죽 만들었어요

모퉁이돌한국학교 동지 행사
모퉁이돌 한국학교(교장 황희연, 팔로알토)는 12일 동지음식인 팥죽만들기를 통해 동지 절기를 익혔다.

황희연 교장은 “’맛나는 대한민국’과 ‘흥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절기음식 체험과 각 지방 민요 및 전래동요 배우기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각자 나이수만큼 새알심을 만들며 팥죽의 맛을 표현하는 단어게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팥죽이 완성되는 동안 각 반에서 도라지타령, 밀양아리랑 등 민요를 배웠다. 사진은 학생들이 팥죽에 들어갈 새알심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모퉁이돌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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