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기독대학교 동문 가족의 밤

2015-12-11 (금) 02:13:02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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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동문회장에 신태환 목사 선출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총장 민경호)의 동문 가족의 밤이 지난 6일 샌리앤드로의 동 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

신태환 목사(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박의훈 목사(산호세 개혁신학교)는 ‘잘 하였도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대환 재단 이사장은 “38년의 역사를 갖고 많은 졸업생을 배출시킨 기독대학교의 동문회가 더욱 발전, 명실상부한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예배후 총동문회 회의에서는 신태환 목사를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민경호 총장은 신임 회장에게 “동문회가 그동안 학교의 실추된 명예를 되살릴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하면서 동문들의 협조와 기도를 부탁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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