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한의학 강의에 고개 끄덕
2015-12-03 (목) 03:20:26
▶ 자생한방병원, 로터리 클럽 초청 건강세미나 실시

사진:지난 2일 The Rotary Club of Los Gatos 정기모임에서 강사로 초청된 자생한방병원 김은혜 진료원장이 참석자들에게 척추 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 자생한방병원-
주류사회 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의학인 한의학에 대한 강의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일 주류사회 미국인들로만 구성된 로스가토스 로터리 클럽(회장 Robert Rennie)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건강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특별 건강 세미나에서는 김은혜 진료원장이 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김 진료원장은 자생한방병원의 치료법뿐만 아니라 한의학 전반에 관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으며 강의를 경청하던 로터리 클럽 회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한의학에 관한 새로운 이해를 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평상시 한방치료에 대해 잘 몰랐던 회원들은 한의학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강연이 끝난 후 김 진료원장에게 한방 치료에 관해 끊임없는 질문을 이어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