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티옥 세븐일레븐 강도

2015-12-03 (목) 0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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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던 종업원 총상 입어

앤티옥 세븐일레븐 종업원이 강도의 총격으로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30일 밤 11시 50분경 론트리웨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강도들이 쏜 총에 종업원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 2명은 이들을 수상히 여긴 순찰경찰에 의해 바로 체포됐으나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다. 사건 후 바로 수술을 받은 종업원은 회복중에 있으며 경찰이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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