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한 우물로 ‘잭팟’ 꿈 이뤄
2015-12-02 (수) 04:03:37
김동연
모데스토의 남성이 즉석복권에 잇달아 당첨되며 ‘대박의 꿈’을 이뤘다.
가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로드니 미도우씨가 3955 커피 로드에 위치한 패스트 마트에서 2차례 구입한 30달러 상당의 가주 복권국 30주년 기념 스크래처가 잭팟을 맞았다.
미도우씨는 최초 구매한 복권이 1,000달러에 당첨되자 상점으로 되돌아와 남아있던 같은 종류의 복권 3장을 추가로 구매했으며 이 중 1,000만달러 상금 티켓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상점 매니저와 목격자들에 따르면 미도우씨는 1주일에 4~5차례 꾸준히 복권을 구입해 왔으며 1,000달러 규모의 ‘중박’에도 두 번 당첨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복권을 판매한 패스트 마트 또한 5만 달러의 보너스와 함께 ‘행운의 상점’으로 알려지는 겹경사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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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