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크래처로 500만불 잭팟 SF 남성 세이프웨이서

2015-11-30 (월) 03:18:34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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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남성이 500만달러 즉석복권 당첨 행운을 맞았다.

가주 복권국은 ‘맥스 어 밀리언 스크래처’(Max-A-Millions Scratchers)의 최고 당첨잭팟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세르게이 오시피안이라는 남성에게 돌아갔다고 밝혔다.

그는 SF 730 타라발 스트릿에 위치한 세이프웨이에서 복권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의 오너 역시 복권국으로부터 2만5,000만 달러의 보너스를 지급받게 된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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