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총영사관 타운홀 미팅

2015-11-30 (월) 03:10:11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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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코트라 SV무역관

한인들의 미국 생활에서 오는 불편함이나 본국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외소득자 소득 신고 등을 중심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이 개최된다.

SF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주최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오는 15일(화) 오전 11시부터 2시간에 걸쳐 코트라 SV무역관에서 개최된다.

SF총영사관의 이동률 영사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한국 기획재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역외소득자 소득신고에 대해서 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 김덕호 회계사가 나와서 설명해 줄 것”이라면서 “자세한 설명을 통해 한인들이 도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영사는 또한 “현직 CHP 경찰과 한미은행 은종원 지점장이 강사로 나와 안전운전 및 캘리포니아 경찰 채용에 대한 채용안내와 금융사기 대처법 등에 대해서 각각 설명해 줄 예정”이라면서 “경찰에 관심 있는 젊은 한인들이 이날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총영사관에서도 한•미간 법률, 제도 등의 차이로 인한 유의할 점을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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