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린카운티 차량 강도 기승***주의 요망

2015-11-30 (월) 03:04:11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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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공원*전망대 중심으로

마린카운티 차량 강도 기승***주의 요망
마린 카운티와 골든게이트 국립휴양지를 중심으로 차량 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방문자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다.

23일 국립공원국은 공식 발표를 통해 특히 마린 헤드랜드와 인근 콘즐먼 로드 인근에서 절도 사건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경찰과 함께 공원 입구와 주요 지점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것을 시사했다.

강도들은 연말을 맞아 늘어나고 있는 여행객들의 짐가방을 주로 노리고 있으며 차량을 통째로 훔쳐가는 사건도 적잖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국은 잠깐의 경치 구경을 위해 차 문 밖을 나설 때에도 철저한 문단속과 함께 귀중품을 직접 소지하거나 트렁크등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거동이 수상한자를 발견했을 경우 (415)561-5055로의 신고를 당부했다.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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