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법과 융자 추계세미나

2015-11-25 (수) 02:44:56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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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트라코스타 한미상공회의소

노동법과 융자 추계세미나

참석자들이 세미나가 끝난 후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 콘트라코스타 한미상공회의소-

북가주 콘트라코스타 한미상공회의소(회장 김영일)가 21일(토) 저녁 밀피타스 엠바시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노동법 및 융자'에 관한 추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추계세미나에서는 김준환 변호사가 '일반인과 사업 경영인들에게 필요한 노동법과 일반 법률'에 대해 소개하고 조앤 리 비즈니스 융자전문인(BANK OF WEST)이 '사업, 건물 융자 전반'에 대해 설명을 한 후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한 답변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과 동포들이 필요한 세미나 등 행사를 계속 마련하겠다"며 "관심과 협조, 참여를 바라며 회원가입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알렉스 한 전 미주상공인총연합회장, 최성우 부동산융자협회장, 정연수 실리콘밸리 세탁협회장, 김원걸 평통 간사, 문상기 산타클라라 노인봉사회 이사장 등 북가주 한인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참석했다.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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