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룻베일 바트역 근방서 30대 남성 총격 사망

2015-11-23 (월) 03:04:28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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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룻베일 바트역 근방서 30대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오클랜드 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7시 59분경 3300블럭 엘림우드 애비뉴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거리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피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바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어떤 정보도 얻지 못해 사건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범인 검거 제보금으로 1만달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제보는 (510)238--3821, (510)777-8572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살인사건은 올해 오클랜드의 87번째 사건으로 기록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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