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세리토 최저임금 인상
2015-11-19 (목) 04:19:05
신영주 기자
엘세리토시가 최저임금을 인상했다.
지난 17일 시의회는 2019년까지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는 조례안을 승인했다.
새 법안에 따르면 2016년 7월 11.60달러, 2017년 1월 12.25달러, 2018년 13,60달러, 2019년 1월 15달러로 단계적 인상이 이뤄진다.
이로써 엘세리토는 리치몬드, 오클랜드, 버클리, 샌프란시스코 등과 함께 연방 최저임금인 7.25달러를 넘어섰으며 내년 1월 10달러로 인상되는 가주 최저임금도 넘어서게 됐다.
현재 엘세리토 최저임금은 9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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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