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교협 차기 회장에 민승기 목사

2015-11-17 (화) 1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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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총회서 회장단 공개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 협의회(이하 OC 교협·회장 김기동 목사)는 오는 19일(목) 오전 10시30분 갈보리새생명교회(111 W. Las Palmas Dr.

Fullerton)에서 제 25차 정기총회를개최한다.

이날 OC 교협은 정기총회에서 후임 회장에 현 수석부회장인 민승기목사가 인준되고 수석부회장으로는이호우 목사를 비롯해 이사회를 통해선출된 회장단이 공개된다. 또한 OC교협은 지난 1년간 열려온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한다.


OC 교협은 지난 2014년 11월20일제 24차 정기총회에서 김기동 목사를 회장으로 임명을 시작으로 신구회장단 이취임감사예배, 샌크라멘트 주의회 신년기도회, 남가주지역 연합기도성회, 신년하례회와 작은음악회, 오렌지카운티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삼일절기념 통일 소망기도회, 7인7색목양콘서트, OC 부활주일 연합예배,OC영적 대각성집회 및 목회자세미나,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 요한계시록 세미나, 사모 블레싱나잇, 타민족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70주년 오렌지카운티 연합 광복절행사, OC원로목사님 부부 초청 일일수련회, OC 차세대리더 장학금 수여식등을 진행해 왔다.

OC 교협 정기총회 문의 (714)615-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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