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엘니뇨때문 가주 내년 폭우 5월까지 올 수도
2015-11-16 (월) 04:16:54
올 겨울 가주에 역대급 ‘수퍼 엘니뇨’ 상륙이 예고된 가운데, 엘니뇨 현상이 내년 5월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14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국립기상대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가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베이 지역에 이번 주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한차례 뚝 떨어졌던 기온이 주중 점차 상승하며 70도대의 낮 최고기온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