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최백호 낭만 콘서트 열려

2015-11-16 (월) 03:59:02
크게 작게
가수 최백호 낭만 콘서트 열려

기타를 연주하며 열창하고 있는 가수 최백호의 모습 -사진 한미라디오-

‘가을 남자’ 가수 최백호의 북가주 콘서트가 14일 캠벨 헤리테지 극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9년 이후 36년 만에 베이 지역을 다시 찾은 최백호씨는 이날 2시간 동안 ‘갈곳을 잃어’,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등 자신의 히트곡과 유명 대중가요 20여 곡을 쉼 없이 소화하며 관객들의 큰 환호와 호응을 얻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