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인-앤-아웃”사기혐의 유죄판결
2015-11-14 (토) 01:14:40
뉴포트비치 남성이 중동에 인-앤-아웃 버거 프랜차이즈를 내주겠다고사기 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56세의 크레이그 스티븐스는 중동에 인-앤-아웃 버거 프랜차이즈 독점권을 획득했다며 업소 당 15만달러에 프랜차이즈를 사고 로열티로 연25만달러를 내면 된다면서 투자자들로부터 427만 달러를 갈취한 것으로나타났다.
샌타애나 연방 지법은 스티븐스에게 2년형을 선고했다.
어바인에 본사가 있는 인-앤-아웃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미국 5개 주에서만 영업하고 있으며 사기업으로프랜차이즈는 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