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알차게 상의 확장 시킬 것”
2015-11-14 (토) 01:12:13
문태기 기자

셜리 린(앞줄 왼쪽 네 번째) 회장이 당선패를 들고 선거관리위원, 이사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알차게 또 문어발처럼 상의 확장시킬 것”OC 한인상공회의소?제38대 차기회장에 셜리 린 현 회장이 단독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한인상공회의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수)는 지난 12일 저녁 상의 사무실에서 셜리린 현 회장의 당선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셜리 린 회장은 2016년1월1일부터 1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한인상공회의소 회장직은지난 36대부터 바뀐 정관에 따라 임기는 1년 그리고 1년 연임이 가능하다.
셜리 린 회장은 "앞으로 많은 이사들을 영입해 문어발처럼 상공회의소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명실상부하게 한인상공회의소가 대표적인한인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셜리 린 회장은 또 "내년도에도 올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다 알차게 할 것"이라며 "그동안 계속해온실내 엑스포를 보다 더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인상공회의소는 회장 당선을 발표한 후 가진 정기 이사회에서새 이사로 김양선(CBB 뱅크 어바인지점장)씨를 인준했다.
한편 OC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는12월4일(금) 가든그로브에 있는 앰버시 스윗 호텔에서 송년회를 겸한 연례만찬 행사인 2015년 갈라행사를개최한다. 이번 갈라행사는 전년도보다 많은 300명 인원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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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