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인조 복면강도 주택침입

2015-11-13 (금) 04:49:19 김판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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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있어도 상관없어

3인조 복면강도가 주인이 집에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침입, 강도행각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12일 오전 9시45분 모라가의 비아 그래나다 지역의 가정집이 털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들 강도들은 집안에 주인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침입하는 대담성을 보였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가 부상을 당하진 않았다면서 물건을 훔친 후 토요다 캠리 최신모델을 타고 도주했다고 전했다. 관련 범죄 전문가는 범죄 예방을 위해 “항상 문을 이중으로 잠그라”면서 “특히 연말에 강•절도 사건이 늘어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판겸 기자>

<김판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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