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아리랑축제 장소 선정 논의키로

2015-11-13 (금)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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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트비치·멜번 고려

부에나팍 시의회는 지난 10일 스터디 세션에서 아리랑 축제재단(회장 정철승)이 추진하는 2016년 아리랑 축제 장소선정을 향후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스터디 세션에서는 이스트비치 블러버드와 멜번 지역을 영 김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이 이메일을 통해 제안하면서 고려할 옵션으로 올라갔다.

부에나팍 짐 반더풀 시 매니저는 “이르면 내달께 아리랑 축제재단 측과 미팅을 통해 재단 측이 원하는 장소와 시 측에서 원하는 장소를 상의하는 모임을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아리랑 축제는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부에나팍에서 열린 바있다. 올해 재단은 부에나팍 랄프 B.

클라크 리저널 팍에서 개최하려 했지만 무산되며 풀러튼으로 선회했다.

하지만 소음문제, 주차문제 등으로축제 개최가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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