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지역 순회영사

2015-11-11 (수) 04:22:25
크게 작게

▶ 18일(수) SV한인회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18일(수) 산호세 지역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이번 순회영사는 실리콘밸리 한인회관(3707 Williams Rd, San Jose)에서 낮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진행되며 배성준 변호사, 이동준 회계사,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자생한방병원 김은혜 진료원장이 참석해 무료 상담과 의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북가주 한인 부동산 융자협회(회장 최성우)와 김수현 변호사, 카밀 정실리콘밸리 교육 문화원장 또한 부동산 매매와 융자 자격조건, 각종 비자와 오바마 행정명령, 초중고생 교육과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총영사관 측은 민원인들의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도착 순서가 아닌 서류 구비 완료자들부터 서비스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민원처리순서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상담이 필요할 경우 16일(월)까지상담 내용과 연락처를 작성해 이메일(koreapassport@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특정 분야의 상담 신청자가 없을 경우 전문가의 참석이 취소될 수 있다.

문의: SF 총영사관 (415)921-225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