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

2015-1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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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제빵제과 요리학교 분교 GG 타운 내 오픈

“한식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

가주제빵제과 요리학교의 데이빗 김(왼쪽부터) 대표, 이명숙 요리사, 신동호 기 획실장이 실습실에서 자리를 함께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가주제빵제과 요리학교(대표데이빗 김) 오렌지카운티 분교가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문을 열었다.

LA에 본교를 두고 있는 이 학교는 타운에 있는 남가주 가스펠교회(비치&가든그로브 블러버드)옆 6만5,000스퀘어피트 부지, 1만4,000스퀘어피트 건물에 들어섰으며, 강의실과 실습실들이 갖추어져 있다.

데이빗 김 대표는 “가주에서최고의 제빵기술을 가르치는 학교로 만들 것”이라며 “한인들에게 필요한 요리기술을 가르칠 수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획실장은“ 한식의 세계화를 주도하는 학교로 만들기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창업과취업도 도울 수 있는 요리기술들을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요리학교에서는 이명숙 요리사를 비롯해 7명의 강사들이 빵, 떡, 한식요리들을 지도한다. 강의는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은 오전에열린다. 이 학교는 8100 GardenGrove Blvd. 가든그로브에 위치해 있다.

문의 (714)894-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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