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국정교과서 지지

2015-1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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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국정교과서 지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 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6일 가든그로브정관장 앞에서 대한민국의 국정 교과서 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재향군인회는 안보단체로서 향군의 위상을 확립하고 동포와 미래 주역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국정화 교과서를 지지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정 교과서 지지, 강력한 국가 보안법 재정, 북한 핵 포기와 평화통일을 위한 협상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승해 회장(가운데 남색 재킷)을 비롯한 회원들이 국정 교과서 지지 궐기대회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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