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안 고급 주택단지 ‘오픈하우스’

2015-11-07 (토) 12:00:00 문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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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 샌클레멘테

오렌지카운티 남부 지역에 있는샌클레멘테시 해안가 대규모 고급주택단지 조성에 따른 모델홈 오픈하우스가 이번 주말 열린다.

‘테일러 모리슨 홈즈’사는 이 구역 248에이커 부지에 건립되는 309채의 주택단지인 ‘시 서밋’ (SeaSummit) 프로젝트에 따른 12채의 모델홈을 이번 주말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우선적으로 40채의 주택을 건립 중으로 이 중에서 15채는 이미 판매됐다. 바이어들의 대부분은 남가주 또는 사우스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다. 가격은 90만달러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회사 남가주 디비전의 필 보뎀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오렌지카운티 지역에는 많은 인벤토리들이나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며 “그러나 시 서밋은 위치, 뷰, 오픈 스페이스가 다른 것에 비해서 특별하다”고 말했다.

필 모뎀 회장은 또 “시 서밋의주택들은 습지와 인접하고 공원과4마일의 트레일이 있고 집들이 해안가를 보고 있다”며 “내가 생각하기에는 바이어들은 집이 해안에 위치해 있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부터 모델홈을 공개하는‘ 시 서밋’은 5번 프리웨이에서 애베니다 비스타 허모사(Avenida VistaHermosa) 출구에서 내려 해안가를향하면 된다. 바이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 방문객들은소어클리프스 중학교 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무료 셔틀을 이용해서모델홈으로 가는 것이 좋다. www.

seasummitlife.com한편 크’ 레이크 리얼티 그룹’은 다음 주 샌클레멘테 5번 프리웨이 애베니다 비스타 허모사와 아베니다피코 출구를 따라서 52에이커의 부지에 첫 단계의 아웃릿을 오픈할 예정이다.
tgmoon@koreatimes.com

<문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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