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악 꿈나무 축제에 초대합니다”

2015-1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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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한인학부모회

어바인 한인학부모회(회장 문혜신)는 오는 7(토)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어바인 노스우드 고등학교 퍼포밍 아트센터(4515 Portola Pkwy)에서 ‘2015 어바인 유스 뮤직 페스티벌’을개최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2015 어바인유스 뮤직 페스티벌’을 위해 어바인한인학부모회는 지난 9월5일 어바인베델 교회에서 오디션을 가졌다. 이번 오디션에는 14개의 솔로팀을 포함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오디션에서 선발된 김상현, 유제훈, 아이린 리, 스테판 리, 쥬디스정을 포함한 5팀의 솔로와 피아노 듀엣 (문희진, 션 리), 피아노 트리오(션리, 다니엘 백, 케네스 한)가 참가해1~2곡을 연주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15주년을 기념해 어바인 교육구 출신의 프로연주자인쥴리 안씨와 노민지씨를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했고, 한국 전통무용 공연으로 유명한 KAYPA팀도 초청 게스트로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리게된다. 한편 ‘2015 어바인 유스 뮤직페스티벌’ 입장료는 10달러이며 행사수익금은 어바인 공립학교 재단과 어바인시 음악교육을 위해 활용된다.

문 의 (949)769-9081, (714)269-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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