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화나 판매 업소 금지 헌팅턴비치 시 조례 유지

2015-11-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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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 시의회는 메디칼 마리화나 판매업소 금지 시 조례를 계속해서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헌팅턴 비치 시의회는 지난 2일 열린 미팅에서 마리화나 판매를 원하는 4명의 업주들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이기 않았다.

헌팅턴비치시는 8년 전부터 이 조례를 유지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즈니스 퍼밋 없이 운영해온 4곳의 마리화나 판매업소에 대해서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바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도시들 중에서 샌타애나시는 추첨을 통해서 20개 업소만 마리화나 판매를 허용하고 있다.

코스타메사시는 이 문제를 내년 선거에 상정해 놓고 있다. 애나하임시는 150개의 마리화나 판매업소들이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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