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9월 주택가격 작년 대비 4.1% 상승
2015-11-05 (목) 12:00:00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9월 주택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4.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부동산 가격 리서치회사인 ‘코어로직’이 최근 발표했다. 이는 가주 전체 6.1%, 미 전국 6.4%와 비교해서 비교적 소폭 상승한 것이다.
이와 아울러 OC는 LA 5.4%, 인랜드 엠파이어 5.7%와 비교해서도 상승폭이 낮은 편이다. OC의 주택가격 상승폭은 3.8%에서 4.9%를 넘나들고 있다. 미 전국적으로는 지난 2014년 중순이후 4.8%에서 6.5% 꾸준히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