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 몬트레이 지역 한국학교 교사 간담회
2015-10-21 (수) 12:00:00
한동만 총영사와 몬트레이 한국학교, 제일 한국학교 교사 및 관계자들이 16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한국식당에서 간담회를 열고 차세대들을 위한 한국학교의 발전 방안을 논의 했다.
이날, 한 총영사는 “한국학교들이 하나로 통합해 더 심도있는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에게 깊은 이해도 향상과 학습 효과를 주기 바란다”고 의견을 제시하며, 총영사관은 학교 위상 강화 및 지원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 SF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