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만 주SF총영사는 19일 오전 11시, 팔로알토에 소재한 애나 G. 에슈(18지구/민주)연방 하원의원 집무실을 방문해 에슈 의원의 전문직 비자쿼터 법안(H.R. 1019)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에 사의를 전달했다.
또 한미관계,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행사 추진, 한인 정치력신장 문제 등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왼쪽부터 김광재 경제담당영사, 한동만 총영사, 애나 에슈 연방하원의원, 로즈마리 남 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 위원장, 신민호 실리콘밸리한인회장.
<사진 SF 총영사관>